중앙아시아의 유물은 근대에 서구의 탐험가,학자들에 의해서 약탈되었다.그래도 있었더라면 무사했을까하는 의문때문에 약탈이 정당화되지만 유물을 이제는 돌려줘야 할 때이다.영국,프랑스,독일,미국 등 서구의 박물관에는 전시할 공간이 없어서 유물을 창고에 방치하고 있고 유물은 제 자리에 있을때 빛나는 법이다.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서 방대한 자료를 조사했고 쉽게 썼다.그리고 역자의 설명과 역자가 찍은 사진때문에 책을 수월하게 읽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