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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 태국어 여행회화
차상호 지음 / 삼지사 / 1996년 1월
평점 :
절판
동남아 여행갈때 가져 간 책인데 태국에서 현지인들하고 친해지는데 유용했던 책이다. 태국은 관광산업이 발달해서 영어가 잘 통하고 곳곳에 관광안내소가 있어서 영어만 잘하면 여행다니는데에는 지장이 없다. 태국어를 한다면 현지인들하고 가까지 지겠지만 태국어가 5성이라서 상당히 어렵다. 이 책에서는 한국어 발음이 있어서 좋은데 성조때문에 태국인들이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태국어 단어들을 보여주면 이해하고 좋아한다. 포켓용 책이라서 가지고 다니기에 간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