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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나를 만드는 최고의 습관
고다마 미쓰오 지음, 이동희 옮김 / 전나무숲 / 2008년 9월
평점 :
절판
D-365일
24시간을 목표로 하는 하루 일생을 보다
사람은 누구나 성공을 꿈꾼다. 하지만 성공을 꿈꾸었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고 아무리 노력해도 자신이 원하는 만큼의 성과가 나오지 않을 때 사람들은 지쳐 포기라는 단어를 쓰고 있다. 포기라는 단어를 내가 품게 되는 그 순간 온 몸에 힘이 풀리고 답답한 마음으로 다른 일을 시작할 때 조차 용기라는 것을 잃어 버리게 된다. 힘들다 힘들다 말하면 더 힘들듯이 스스로 꿈을 희망을 놓는 순간 나를 도와 줄 사람은 없다는 것은 현실이고 지난 날 실패하던 것들을 또 반복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 길고 긴 잘못된 습관을 실패하는 사람들은 이유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는다. 즉 성공과 실패는 자신을 관찰하고 사전. 사후 관리를 하는 습관에 있는 것이다.
이 책의 테마는 일일일생 다시말해 하루의 일생을 절박감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이루는 습관을 만드는 것으로 절박함과 습관이 잠재능력을 100% 발휘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즉 좋은 습관이 성공하는 인생을 만든다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일년 365일 하루24시간은 공평하게 주어진다. 실패한 사람들은 시간을 아끼지 않고 무한대로 생각하는 사고를 하고 있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짜고 짜서 일초의 시간이라도 만들어 잘 되는 나를 만드는 최고의 습관을 계획하고 있는 것이다. 조목조목 살펴보면 성공하지 못한 내 인생에 일일일생이라는 것은 생각해 본 적도 없었고 이유도 모르고 포기해버린 경우가 많았다. 실패의 원인도 분석하지 않았고 삶에 우선순위와 습관을 만드는 일에 스스로 한일은 없었다. 내 인생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라는 선언문은 내 인생은 남의 것이다 혹은 세월의 것이다라는 것라고 생각해도 될 것 같은 삶이 였던 것 같다.
냉혹한 현실은 노력을 하는 것만으로 성공을 주지 않고 나로 하여금 꿈을 무너 뜨리게 될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실패는 경험으로 부터 나온다고 했듯이 냉정한 실패에의 저편에서는 실선같은 성공의 움직임이 있으며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중에 그만 좌절하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것은 실패가 아니라 잠재성과이다. 실패 안에는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꿈틀거리고 있었던 것이다.
저자는 성공을 보고 벗꽃을 떠올렸다. 벗꽃은 1년에 딱 한 번 4월 초순이 되면 갑자기 활짝 피어나는 것처럼 말이다.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사는 기간은 늘어나고 있고 성공을 할 기회도 실패를 할 기회도 많아 질 것이고 하루를 일생같이 살아가지만 매일 성공을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봄을 위해 겨울에 움치리고 사람들이 자신을 봐주기를 기대하는 벚꽃처럼 일생에 오는 기회를 위해서 실선같은 희망을 실패라 생각하지 않고 성공을 위한 성과라는 생각으로 살아간다면 잘되는 나를 만드는 최고의 습관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