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을 높이는 생활 - 생활습관만 바꿔도 건강해진다
니시하라 가츠나리 지음, 윤혜림 옮김, 권오길 감수 / 전나무숲 / 2008년 8월
평점 :
품절


올바른 생활습관만으로도 몸안에 질병을 치료 할 수 있다.

 

면역병이라는 것은 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주변환경을 보면 오염된 공기와 인스턴트 음식들로 몸에 해가 되는 것들이 많아졌으며 친환경에 관한 제품들과 운동법까지 웰빙에 대한 문화가 생겨났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대형마트에 가도 볼 수 없었던 친화경제품들이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는 것만 봐도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변화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며칠전에 아기가 변비에 걸려서 걸어서 3분거리에 슈퍼를 두고 15분이나 걸어가야 하는 대형마트를 찾아간 적이 있다. 아이키우는 엄마들은 같은 상황이 오면 모두 나와 같은 선택을 했을 것 같다. 더불어 소금으로 입욕제를 만들어 쓰고 비누하나도 집에서 만들어 쓰는 사람들이 늘어나도 있다. 이렇게 해서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은 모두 믿을 수가 없게 될 것이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은 잊고 있는 듯 하다. 건강보조제픔과 작은 운동기계들도 쉽게 가정에서 관리를 할 수 있게 되면서 흙을 밟고 햇볕을 쬐는 일은 음식처럼 철저히 관리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이 책은 구조적 결함과 그릇된 생활습관으로 병을 만들고 있는 현대인에 대한 면역력 높이는 생활습관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게 해준다. 면역력은 몸을 질병으로 몸을 보호해 주는 일을 하므로 건강의 근본과도 같다. 필자의 치료 사례를 보면 피부에 염증을 일으킨 아이가 적당한 온도의 깨끗한 모유를 먹이자 3일에서 일주일만에 말 그대로 백옥같은 피부로 바뀌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작은 피부 질환들이 많이 생겨서 수분크림과 로션을 꼭 발라준다. 연약한 피부라 민감하게 반응을 보여 치료를 받는 일이 생기는데 온도를 높이는 것으로 효과적으로 피부질환을 치료할 수 있다는 사례를 실제로 해보고 싶다.

 

면역력 높은 생활습관은 간단하고 따라하기 쉬운 것들이다코로 숨쉬는 바른 호흡법과 몸을 하지 않는 것, 저작에 의한 장의 영향 흡수로 기능을 촉진하고  백혈구의 흐름을 좋게 만들어 주어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다. 건강관리를 운동으로 하기전에 맑은 공기와 온화한 에너지를 몸 속으로 불어 넣어준다고 생각으로 하루에 30분씩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갖는다면 대사촉진으로 누구나 건강한 몸을 가질 수 있다. 자연환경이 주는 천연웰빙 건강법으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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