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으면 현실이 된다는 이야기만을 하고있지 않습니다
이 믿음이라는 것에 대한 근거에 대한 설명들이 훨씬 더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p55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알베르트 슈바이처 박사에게 아프리카 주술사들의 원시적인 치유법에 대한 답변
"주술사가 치료에 성공하는 것은, 현대 의학을 전공한 우리 같은 의사들이 성공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모든 환자의 내면에는 더 없이 훌륭한 의사가 있고, 그 내면의 의사를 잘 움직이게 할 수 있다면 모든 게 해결된다. "
p65
(분노심이 강한 학생의 25년후 순환기 사망확률이 7배상승한다는 결과)
마음은 발병의 근원적인 뿌리이자 치유의 근원적 뿌리라고. 어두운 마음으로 생명력을 무력화시킬 것인가, 로 키울 것인가는 온전히 당신에게 달렸다.
위약으로 알려진 플라세보에 대해서도 실제로 통증이 심한 환자에게 식염수를 진통제라고 주사하면 엔도르핀과 엔케팔린이 분비되어 진통효과가있다는 뇌영상실험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이건 통증에 관여하는 플라세보만이 아니라 성장 주사를 맞는중에도 플라세보를 사용한 경우 성장호르몬수치가 유지되고 파킨슨 환자의 경우 도파민수치도 플라세보투여했음에도 유지되는 결과를 보였다고 한다.
p109
단 1회 명상으로도 초보자가, 숙련자 가릴 것 없이 유전자가 새롭게 발현되었다는 것이다. 면역 기능, 에너지 대사, 인슐린 분비 관련 유전자들은 상향 조정되고, 염증과 스트레스 관련 유전자들은 하향 조정되었다.
p114
우리 몸을 비롯한 모든 물질을 구성하는 원자를 고성능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면, 중앙에 원자핵이 있고 그 주위를 미세한 전자들이 빠르게 돌고 있다. ...
이 .
원자가 단단한 입자처럼 인식되지 않는 것은, 핵을 둘러싸고 있는 미세하나 전자들이 빛보다 빠른 속도로 움직이면서 강한 결합력을 보이기 때문이다. 세상 만물은 본질적으로 '진동하는 에너지덩어리'다.
우리는 결국 빛이고 진동하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잘 와닿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설명을 들으니 조금 와닿는다 원자라는 것을 어머어마하게 확대해야 보이는것, 내가 보는 것은 사실일 뿐 진실이 아닐 있다는 생각은 이런 원자의 움직임을 통해 나의 마음역시 진동하는 에너지임을 다시한번 믿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