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투자 아카데미 대표 이정윤씨는 28살 군인(병장)으로 결혼을 하게되었다고 합니다
그의 꿈은 부자가 되는 것 허영만 작가님의 전작 허영만의3000만원을 선물로 가지고 가지만 이미 읽었다고 하는 모습 역시 한 발 앞서가는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인은 저평가 우량주와 결혼했다고 이야기하는데요 그당시 이정윤씨는 가진것이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이죠
직업군인도 아닌 그냥 군인의 신분으로 결혼까지 감행한 부인도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허영만 작가님의 부인은 인쇄소에서 허영만 작가님 작품이 얼마나 인쇄되는지까지 확인하셨다고해요
이정윤씨는 "그런분이 주식하셔야됩니다"라고하시더라구요
부자가 되고싶다는 생각에 안해본 것이 없다고 하십니다 도박,경마까지도요
그런데 수수료를 생각했을 때주식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시고 주식에 들어왔고
벤쳐열풍이 불면서 상상할 수없을 정도의 부를 축적하지만
이렇게 갑자기 돈을 벌게되니 그 돈을 지켜야 겠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공부하셨다고 해요
그렇게 번돈으로 캐나다에 공부하러 가족과 같이 떠났고
그 이후 한국에 들어와 돈은 많지만 아이들 친구들이 아버지 뭐하시냐는 말과 남편이 집에있다는 말이 걸려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력을 살려 세무사 시험에 합격하고 사무소를 차렸다고합니다
그런데 사무실은 주식을 본격적으로 하기위해서 시작한 것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