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보다 직장동료를 탓하며 저주를 걸게되는 첫번째 자장자장 모니카의 한 장면입니다 악몽에 시달려 잠을 자지 못하게된 노부타카의 딸은 노부타카가 전천당에서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하고 베니코에게 받게된 자장자장 모니카를 먹은 아이가 아주 평온하게 잠을 자는 모습입니다
베니코는 늘 손님에게 한가지 물건만을 추천하지 않는것같아요 그래서 다양한 물건을 상상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자신에게 저주를 걸었던 동료에게 복수할 수있는 <역습진저에일>와 딸의 악몽을 없애줄 <자장 자장 모니카>
노부타카는 깊은 고민에 빠집니다 복수를 하고싶어졌거든요 아주 강렬하게 ...
노부타카는 당연히 2가지 모두를 고르고싶었지만 베니코는 1가지만 선택해야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저희 <전천당>은 한번에 두가지 물건을 팔지 않습니다"
자장자장 모니카를 선택한 노부타카
베니코에게서 답을 듣게되는데요
"저주나 재앙은 깨뜨리곡 나면 보낸사람에게 되돌아 가는 법입니다.<전천당>의 과자는 반드시 따님의 저주를 깨뜨릴 수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될지..... 이미 아시겠지요?"
딸의 악몽에 대한 저주가 풀리면서 딸을 저주했던 노부타카의 후배 와타누키는 급하게 복통을 호소하며 그렇게 회사를 그만두게됩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거리를 주었어요
누군가를 저주하게되어 그것이 깨지게되고 저주한사람에게 돌아간다는것에 대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