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또게 보게 된다.
책이나 텔레비전을 보다가
역사적 사건이 나오면
그 부분을 펼쳐 쓱 훑어보면
깊지는 않지만 개략을 단박 알게 된다.
초중학생 정도는 역사 교육으로 알맞다.
만화라고 해서 다 같은 만화가 아니다.
상당한 정보력과 관점으로 이해를 도운다.
그림도 힘있고도 단아하다.
가정에 한질씩 비치할 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