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슈비츠에 나타난 하느님의 여성적 얼굴 - 홀로코스트에 대한 유대교 여성신학 신의 생명사 시리즈 3
멜리사 라파엘 지음, 한성수 옮김 / 한국기독교연구소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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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이 책에서 가장 감동적인 부분은 아우슈비츠의 끔찍한 변소를 청소함으로써 "하느님이 거하시기에 적합한 장소"로 만들려 했던 여인들 이야기였다. 기독교 신학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것들이다. 특히 144-145, 165-166, 181-183, 202-203, 220-221, 225-230페이지가 감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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