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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재미있다. 현미경적 관찰과 역사의 통찰이 곁들여져서지금 거기에 가있는 현장감을 극대화시킨다.
공PD 잘 읽었어. 스쳐지나갈 뻔한 숨은 곳을 콕콕 집어줘서... 벗꽃 구경하러 가서 찬찬히 다시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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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만큼 복수하는 소녀 밀레니엄 (문학동네) 5
다비드 라게르크란츠 지음, 임호경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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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사회악을 향해 몸을 던지는 리스베트의 처절한 삶의 방식에 또한번 전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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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2020-08-21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출판사 문학동네입니다. 올해 하반기 <밀레니엄 시리즈>의 6권이 출간될 예정인데요, 남겨주신 100자평을 저희 책 추천사로 넣어도 될지 문의드립니다. 문장은 <밀레니엄> 6권의 표지 날개 및 보도자료에 언론 서평과 함께 게재될 예정입니다. 수록을 허락해주시면 감사의 의미로 <밀레니엄> 6권이 출간되면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ongpd 2020-08-21 16:38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네, 활용하셔도 됩니다. 6권이 기대됩니다. 홍종선
 
메르타 할머니의 우아한 강도 인생 메르타 할머니 시리즈
카타리나 잉엘만순드베리 지음, 정장진 옮김 / 열린책들 / 2018년 10월
평점 :
절판


메르타 할머니는 내게 늘 ‘유쾌함‘을 선사한다.
부조리한 사회에 ‘불편함‘과 ‘불쾌함‘을 내 대신 표현해주어서...
현대 사회가 인본 중심이 되어 메르타 할머니의 강도질이 끝나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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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와 밤
기욤 뮈소 지음, 양영란 옮김 / 밝은세상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내게 앙티브는 늘 햇빛 가득한 활력있는 도시였다.
이 소설은 내가 갖고 있던 앙티브의 이미지와 상반된, 어둠 속의 앙티브,
그 안에서 벌어진 애증의 사건들을 그리고 있다.
인생은 늘 이렇게 빛과 그림자가 있는 법.
게다가 강한 사랑은 그 콘트라스트가 더 극명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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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와 밤
기욤 뮈소 지음, 양영란 옮김 / 밝은세상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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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내게 앙티브는 늘 햇빛 가득한 활력있는 도시였다.
이 소설은 내가 갖고 있던 앙티브의 이미지와 상반된, 어둠 속의 앙티브,
그 안에서 벌어진 애증의 사건들을 그리고 있다.
인생은 늘 이렇게 빛과 그림자가 있는 법.
게다가 강한 사랑은 그 콘트라스트가 더 극명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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