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재미있다. 현미경적 관찰과 역사의 통찰이 곁들여져서지금 거기에 가있는 현장감을 극대화시킨다.
공PD 잘 읽었어. 스쳐지나갈 뻔한 숨은 곳을 콕콕 집어줘서... 벗꽃 구경하러 가서 찬찬히 다시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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