情報檢索の認知的轉回 情報搜索と情報檢索の統合 (單行本)
Peter Ingwersen / 丸善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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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웃게 하는 예절 사전

 

정말로 예절 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였습니다.

이 책 한권으로 많은것을 보고 느끼게 되었답니다.

인사성이 바른 작은 딸아이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안녕히 주무셨어요?

부터 저절로 말니 나오는 아이~ 정말로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예쁘고 기특했답니다.

하지만 초등학생 일학년 큰아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인사는 커녕 투정만 부리고

무엇이 그리도 불만이 많은지  동생하고는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차이가 났어요.

밖에 나가서도 쑥쓰러움이 많아서 그런지 친구 엄마나 어른들을 보면 아주아주

소심하게 인사하는 아들~ 그것도 제촉하면서 인사좀해 ! 라고 해야지만이 울며 겨자먹기로

하는 아들을 볼때마다 너무나도 속이 상하고 부모인 제가 잘 못가르쳤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픈 마음을 가지고있던 중에  엄마를 웃게 하는 예절사전을 운이 좋게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이 책을 받고서 어떻게 어디서 부터 읽혀주고 이야기를 나눌까 고민도

했는데 의외로 저희 아이들게 인기가 좋았네요^^

잠 자기 전에 한 단락씩 읽혀주며 이야기를 나누며  행동에 관한 잘못된 점과 좋은점들을

이야기를 나누며 읽었습니다.

초등학교 일하년이 혼자 읽기에도 괜찮았습니다. 동생이 있어서 읽어주기도 했지만

단락 부분마다 나오는 재미있는 그림들 덕분에 그런지 아이들이 함께 웃으면서 읽을수 있었습니다.

알아두면  칭찬받는 똑똑한 예절사전은 몇번씩  큰 소리로 읽으면서  " 엄마 저두 이렇게 꼭 지킬거에요?"

라는 말도 하더군요?  오늘 아침에 자기도 모르게  작은 소리로 "안녕히 주무셨어요? "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우째 이런일이 있을 수가 ~~속으로 감탄을 했어요 .

학교 가기전에도 "다녀오겠습니다 "  또 한번 말을 하더군요. 그것도 아주 작은 목소리로요 ㅋㅋ

한 권의 책으로 아이가 조금씩 변해가고 있다는 점이 놀라웠답니다.

아이의 변화가 이렇게 빨리 올줄을 몰랐습니다. 착해져라 착해져~ 엄마를 웃게 하는 예절 사전

예의바른 아이로 키우고 싶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이책을 꼭 추천 해드리고 싶네요~

작은 변화로 인해서 엄마의 마음이 이렇게 날아갈것 같은 기분은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를거에요.

아주 작은 목소리로 시작은 했지만 그래도 오늘아닌 내일은 조금씩 조금씩 목소리 톤이 높여질거라고

큰 변화가 올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칭찬을 아주아주 많이 해줘야겠어요. ^^

좋은책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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