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The Lord of the Rings - O.S.T
various artists / Warner Music / 2001년 12월
평점 :
품절


반지의 제왕 감독 피터 잭슨이 흑기사의 공포를 표현하는데 음악의 덕이 컸다라고 인터뷰한 글을 읽었었다. 또 영화를 보면서도 가득찬 음악이 괜찬다.. 라고 생각되었고, enya의 may it be가 너무 좋아 이 cd를 샀다. 괜찮다...크게... 흑기사가 나올때나오던 그 음악.. 밑에 서평쓰신분이 말씀하신 6,7번 트랙, 2번 트랙에 나오는 호빗의 테마(난 이곡이 참 맘에 들었다. 첨엔 너무나 경쾌한 바이올린연주곡이 나오고.. 플릇으로도 연주한 곡이 나오는데 너무나 밝고 경쾌해서 뉴질랜드의 멋진 숲이 바로 연상되는 곡)

그리고 리벤델의 저택이 나올때의 환상적인 분위기의 곡과 이어진 아르웬 공주와 아라곤의 사랑의 표현할때 나오던 노래(enya가 불렀다고함)가 이어진 테마 또 반지 원정대가 결정되었을때 나온던 곡(엘론드가 뭐 이들을 반지 원정대라고 하자. 어쩌구 할때 나왔음)
카잣둠다리에서 간달프가 죽을때 나오던 곡..그리고 엔딩곡과 amy it be로 구성되어 있다. 곡 들으면 생각이 다 난다. 영화에서 어떤 부분에서 나왔는지. 음악한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클래식사운드로 참 지리하지 않게 잘 만든 음반이다. 운전하면서 듣는데 맘에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