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유럽갈때.. 아무것도 모르고 가이드북 딸랑 한 권 들고 갔습니다.. 가이드북들고 가서 지명이랑 대조해봤자.. 그건물이 어떤 건물인지 알게 뭡니까....유럽은 역사와 문화를 알고 가지 않고선 놀이공원 입장료 끊고 들어가서 구경만하고 나오는 거랑 같습니다. 꼭 입문서 몇권 읽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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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가신다면 폼페이 가볼만 합니다. 거대한 유적지지요.. 하지만 뭐가 뭔지 알지 못하면 거대한 폐허에 불과합니다.미리 공부하고 가세요.. 땡볕에 서서 사진이랑 건물이랑 맞춰볼라고 하면 이젠 더이상 관광이 아닌 고행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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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바이블이에요.. 꼭 읽으세요..유럽은 정말 그리스신화의 나라입니다. 온통 알지못할 신 조각상이 있고..신화의 한부분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고.. 이름도 신화에서 엄청 따왔습니다.신화를 알지 못하면 유럽은 반도 보지 못합니다. 특히 루브르 박물관에 갈계획이라면 반드시 읽어야합니다. 배경이된 신화를 모르고는 그림을 봐도 뭘 그렸는지 알지못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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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이책 읽고 와서 참 도움많이 받았습니다. 그나라에 얽힌 소소한 이야기..관습의 차이가 잘 나와 있더군요..유명한 유적에 가도 .. 그것이 왜 유명한지 알지 못하면, 그 유적에 얽힌 역사를 알지못하면 무!감!동!인건 당연한 일 아니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