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왕국에서 대신관이 인정한 유일한 공주인 크리스틴은 마크왕세자가 노리는 친구이자 하녀인 안나를 구하기위해 노예상인에게 사온 칼리스를 노예로 삼게되는데 부패한 왕국이 침략당하고 황자였던 칼리스가 귀족을 다 죽이라는 황세자의 명령을 어기고 크리스틴을 데려가게되는 스토리로 클리세이긴한데 재미있어요
은조는 동생이 남친의 배신으로 죽게되고 동생이 죽은 호텔의 수영장에 갔다가 동생의 남친이 갈아탄 여친의 오빠인 태하가 은조를 구해주고 은조는 복수를 위해 태하에게 원나잇을 제안하고 은조가 태하의 회사에 들어가게되면서 은조와 태하의 관계가 더 깊어지는데 스토리는 흔한 소재인데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