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인 연수는 아버지가 조폭집안이고 아버지가 돌아가신뒤 이복오빠가 와서 또 실험실사고를 들먹이며 협박해서 정략결혼제의를 받아들이고 태범과의 사이에 결혼후 임신계약까지 하는데 계획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외국으로 튀는게 목표였고 태범이 부부관계를 원하면서 계획이 엇나가게되는
신묘한 힘이 자신들을 지킨다고 믿는 헌역국에서 십년에 하루 제물을 바치는 기묘한 풍습이 있는데 가장 노쇠한 노인이 꿈에서 신에게 제물을 점지받게되는데 제물이 바쳐지면 제가 치러지는 동굴앞에 백골로 남게되는데 이번에는 사하연이 제물로 점지받게되고 아버지와 오라버니는 하연을 탈출시키다가 죽게되고 하연이 제물이 되는스토리인데 재미있어요
정략결혼물이고 연우는 사촌동생 대신 태서와 결혼하게되는데 남주가 집착남이지만 여주한정 다정남이고 처음부터 여주올인이라 고구마구간이 별로 없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