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왕국에서 대신관이 인정한 유일한 공주인 크리스틴은 마크왕세자가 노리는 친구이자 하녀인 안나를 구하기위해 노예상인에게 사온 칼리스를 노예로 삼게되는데 부패한 왕국이 침략당하고 황자였던 칼리스가 귀족을 다 죽이라는 황세자의 명령을 어기고 크리스틴을 데려가게되는 스토리로 클리세이긴한데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