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연의 반지
강윤결 / 담소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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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한 힘이 자신들을 지킨다고 믿는 헌역국에서 십년에 하루 제물을 바치는 기묘한 풍습이 있는데  가장 노쇠한 노인이 꿈에서 신에게 제물을 점지받게되는데  제물이 바쳐지면  제가 치러지는 동굴앞에 백골로 남게되는데 이번에는 사하연이 제물로 점지받게되고  아버지와 오라버니는 하연을 탈출시키다가 죽게되고 하연이 제물이 되는스토리인데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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