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는 가례일에 정혼자인 진양군과 그녀의 아비가 역모에 휩쓸리고 그들을 구하기위해 윤에게 가는데.. 임금의 외숙이자 이조판서인 김윤은 조선의 실세인데 가례일 전에 이화를 보고 첫눈에 반하게되고 계략을 꾸미게 되는 스토리인데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