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분 목펌핑 - 전신 건강의 숨은 열쇠, 목의 혈류가 좋아야 건강해진다!
나가이 다카시 지음, 강다영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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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목의 경직으로 인해 영향을 받는 몸의 증상들이 다양하고 심각하네요. 간단하고 짧은 시간의 규칙적 목펌핑으로 문제 해결을 통해 다양한 질병을 치료하는 건강법~정말 유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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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따라 하는 플레이팅 레시피
오덴세 플레이팅 랩 / 레시피팩토리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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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플레이팅에 대해서 솔직히 잘모른다. 

바쁜 생활 속에서 같이 모여 식사를 하게 되어도 바쁘게 먹기에 급급해서 늘 같은 모양으로 

별다른 특색없이 식사의 내용에만 집중했던 것 같다.

보기 좋은 음식이 먹기도 좋다는 의미를 넘어 정성스러움과 기분마저 좋게하는 듯한 플레이팅을 만난 것 같다.

다양한 그릇에 어울리는 음식과 세팅! 같은 음식이라도 꾸밈의 작은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

주변의 소소한 소품들을 활용한 멋진 아이디어 감탄스럽다.

음식메뉴와 특별함 의미를 두는 날에 따라 크게 3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져 있지만, 어느 것하나 멋지지 않은 것이 없다.

특히 삼겹살구이의 색다르고 멋진 플레이팅, 그리고 특식으로 가끔해먹는 월남쌈 플레이팅은 정말 배울 점이 많다.

책의 포인트라 느껴지는 그릇별 플레이팅 레시피를 통해 그대로 따라하는 플레이팅을 넘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다양한 그릇들에 대한 욕심이 생기게 한다.

기존의 단편적 사고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개성적인 플레이팅의 세계~ 배우고 싶고 탐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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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피케티 - <21세기 자본> 이후 3년
토마 피케티 외 24인 지음 / 율리시즈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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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불평등에 대한 시대의 지성들의 어떻게 접급하고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와 검증! 정말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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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시월의 말 1 : 마스터스 오브 로마 6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시리즈 21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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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유서가 서평단으로 응모후 리뷰입니다-


어떻게 시작되었을 지 모를 까마득한 전통적으로 전쟁 철이 끝나는 시기인 10월 이두스에 마르스 평원의 경주에서 승리한 전차의 오른쪽 말을 의식에 따라 로마가 가진 최고의 것을 로마를 지배하는 한쌍의 동력인 전쟁과 영토에 제물로 바치는 10월의 말(HORSE)! <마스터스 오브 로마> 시리즈의 제 6부가 출간되었다.

로마의 영광과 로마가 가진 최고의 것을 무엇이란 말인가?


마스터스 오브 로마 시리즈는 콜린 매컬로 여사의 일생의 역작으로 치밀한 고증 속에 펼쳐지는 로마 공화정 말기의 변혁을 그리고 있다.

방대한 내용은 물론 유사하거나 심지어 같은 인명, 지금과 다른 지명들, 그리고 전문용어들이 나와서 어려움을 주지만 책이 가진 매력을 가리진 못한다.


공화정 말기 1차 삼두정치가 크라수스의 파르티아 원정 전사와 결혼을 통한 동맹이 카이사르를 숙청하기 위한 공화파의 음모속에 루비콘강을 넘어 로마로 진군후 폼페이우스와 카토, 키케로의 도망이 이어진다.

6부는 그 이후 파르살로스 전투에서 패한후 이집트로 간 폼페이우스를 뒤쫒아 온 카이사르의 이야기로 부터 시작한다.

폼페이우스 배신하고 살해한 프톨레마이오스와 이집트의 권력 다툼에 있던 클레오파트라를 지지하여 자신의 세력으로 삼은 후 둘 사이에는 아들인 카이사리온이 태어난다.

그에 대립하는 숙적인 공화정의 절대적 추종자 마르쿠스 포르키우스 카토가 폼페이우스의 잔존세력과 함께 카이사르와 대적한다.

폼페이우스의 패전후 카이사르에 항복후 사면받은 마르쿠스 브르투스, 그리고 그 중재로 사면되는 친우이이자 카이사르와 필생의 악연인 카시우스 롱기누스.

같은 역사 하지만 서로 다른 시간적 흐름과 각자가 처한 입장에서 바라보는 현실의 생생함이 놀랍고 매력적인 시월의 말이다.

역사는 변하지 않기에 카토는 결국 마지막 운명을 플라톤의 <파이돈>을 간직한채 항복아닌 자결로 맞이하고 만다.

하지만 아직 남은 잔존 세력을 뿌리 뽑기위한 히스파니아 전투가 기다리고 있다.

경쟁자가 사라져버린 로마에서 고독을 느끼는 카이사르..

승리의 아픔이란 전장의 유일한 생존자로 남는 것이다.


운명의 바람이 카이사르를 일켜세웠지만, 영원한 것을 없다.

정해진 결말을 향해 가지만, 더욱 궁금해지는 과정과 인물들의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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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오브젝트 레슨스 2
브라이언 딜 지음, 한유주 옮김 / 플레이타임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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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고 치워져버린 쓰레기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으로 시간과 개인성, 그리고 문명에 대해 생각해보는 독특한 견해가 돋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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