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요즘 여러가지 언어를 가볍게 접하니 자연스레 그 나라를 궁금해하는 쭈니를 위한 책 두권! 그 나라의 역사를 알면 그 나라의 문화도 보이고 조금 더 친숙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세상의 중심를 꿈꾼 나라 중국.중국의 시작부터 우리가 알고있는명나라, 청나라 등. 방대한 이야기를 처음 접하는 어린 친구들에게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다.나의 첫 세계사 책은 처음 접하는 책이니 만큼 쉽고 재미있게 쓰여졌으며 실제사진과 함께 볼 수도 있어서 더 깊게 알아가고 싶게도 만들어준다.#서평단 #도서서평 #나의첫세계사 #나의첫역사책 #나의첫과학책
요즘 여러가지 언어를 가볍게 접하니 자연스레 그 나라를 궁금해하는 쭈니를 위한 책 두권! 그 나라의 역사를 알면 그 나라의 문화도 보이고 조금 더 친숙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천황과 무사의 나라 일본. 일본은 똑 떨어진 섬나라인 만큼 개성적인 역사를 만들어 갔다고 한다. 천황과 쇼군, 다이묘와 사무라이 그들은 누구일까? 이 책 역시 일본의 긴 역사를 간단하고 쉽게 알 수 있도록 해주었다.나의 첫 세계사 책은 처음 접하는 책이니 만큼 쉽고 재미있게 쓰여졌으며 실제사진과 함께 볼 수도 있어서 더 깊게 알아가고 싶게도 만들어준다.#서평단 #도서서평
프롤로그- ‘그럭저럭 괜찮은 부모'라면 충분히 훌륭하고 애를 쓴 좋은 부모입니다. 때로는 흔들리고 불안 하더라도 그 믿음을 의심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라는 말에 울컥했다. 요즘 정말 내가 첫째나 둘째에게 잘 하고 있는걸까, 뭘 하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에 눈물짓는 일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아이와의 관계를 좋게 이어가고 싶은것은 모든 부모는 다 그럴 것이다. 그것은 나에대한 이해로 부터 사작된다고 말하고 있었다. 너의 심정을 이해하는 것, 공감아이의 심정 을 읽어주어야 합니다. 심정을 읽어주는 것만큼 위력이 있는 게 없습니다. 정말 그 아이가 이런 일을 겪었을 때 어떤 심정준으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 자리에 있었으면 이랬겠다. 하고요. -273p진짜 하고 싶은 말을 듣는 것. 경청부모가 첫째아이와 둘째아이를 대할 때 표정이 나 톤이 다르면 부모가 누구를 좋아하는지 합니다.남편이 첫째와 둘째 대할때 내 표정을 거울로 한번 보라고 한적이 있다. 아마도 내 표정이 극과 극이었을 것이다. 그러니 분명 아이도 느꼈을 것이고.. 첫째에게는 화도 많이 내고 있는 상황에서는 자기는 사랑 받지 못하다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되었다.. 경청이라고 할 수 있는 그나마의 시간이 잠자리에서 책 한권 읽을 때와 누워서 이야기 들어주며 인사하는 것이 전부였으리라.. 그러니 아이가 늦었다고 해도 그 시간을 좋아하고 꼭 해야된다고 한게 아닌가 싶었다.“완벽한 부모가 되지 않아도 됩니다.다만 그럭저럭 괜찮은 부모면 됩니다.사랑은 굿이너프하면 됩니다." - 마지막페이지이 말을 따로 써서 여기저기 붙여놓기로 했다.그래 아이의 심정을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돼. 최선을 다하고 있어.지금 충분히 그럭저럭 괜찮은 부모니까.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도서만 협찬받아 정성껏 작성한 서평입니다
#오늘의햇살 #문학과지성사처음 책장을 넘겨 읽었을 때는 어릴적 놀던 때가 생각 나게 따뜻한 느낌이었다. 그런데 어딘가 모르게 아이들이 이면에 슬픔이 있었다.상실의 아픔을 경험하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아이들. 서로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아이들.- 변함없이 시간이 흐른다는 건 참, 참 그랬다. (42p)세월호 8주기🎗처음 세월호 소식을 뉴스에서 접했을때는 아이가 없었음에도 너무 슬퍼 매일 울었더랬다. 나도 그랬는데 그 아이들의 부모님들은 어땠을까.. 그럼에도 살아가야 함을 그렇게 시간이 지나감에 참 그렇다고 느끼고 살고 계시겠지..“살아있는 건 가 무게가 있단다. 작든 크든 말이야. 그러니까 살아 있는걸 키울땐 항상 신중해야해 책임감이 필요한 일이니까.(54p)두 아이 육아를 하고 있는 나에게 하는 말 같았다. 동물을 키울때도 그런데 아이들은 어떻겠는가엄마 안녕.안녕 나는 마음속으로 다시 한번 작별인사를 건넸다. 괜찮아지길 바라게 되는 밤이었다.(66p)이 부분이 얼마나 먹먹하던지 아이가 어떤 마음으로 엄마의 부재를 받아 들였을지 안쓰러웠다. 따뜻한 느낌의 표지와는 다르게 아이들의 슬픈 마음이 전해지는 내용이었고 그만큼 서로에게 새로운 가족이 되어주는거 같아 대견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오늘의햇살 #윤슬연작동화집 #오늘의햇살_서평단 #문지아이들
엄마의어휘력둘째 아이가 태어나고 말을 어찌 해야할 지 더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 그러면 안되는 걸 아는데 자꾸 신경이 더 예민해져서 모진말을 하게 되었다."당신은 어떤 말을 건네는 엄마인가요??"이 말만으로도 충격이었다.나는 아이를 미안하게 만드는 죄책감을 느끼게 만드는 엄마인거 같아서 말이다.이 책은 0~7세까지 관련 그림책을 더하여 이야기 해줘서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게 되어있다.직접 아이를 키우면서 하셨던 이야기를 토대로 쓰여지고 그림책과 관련 일을 하시는 선생님이셔서 아주 잼있는 책도 같이 이야기 해주시는게 흥미롭다.이 책은 나이에 맞게 나눠져 있어서 골라읽기도 좋다. 첫째에게 미안한 일이 많은 나는 그 부분부터 먼저 읽었다.아이의 정서 연료 마음약국에서는 결국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지금 나에게도 마음약국이 필요한 것은 아닐까?"너는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너야 너를 정말 사랑해." -P.178조금 더 아이에게 긍정적인 언어를 줘야겠다.아이를 키우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어떻게 대화해야 하나를 고민하는 많은 엄마들에게 적극 추천이다!!!- 내 감정을 표현하는 것과 아이에게 짜증을 내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절대 헷깔려서는 안된다.책을 읽다보니 요즘 참 피곤하다고 훈육이라는 말로 표장해서 아이에게 짜증을 내고 있지 않은지 반성해본다. 그래서 그런가 아이도 부쩍 짜증이 늘어난거 같다.그래서 같이 알려주시는 그림책도 궁금해졌다. 이런 책을 지금 만났다는 것이 조금 아쉽지만 요즘 상처주는 말을 많이 하고 있어서 반성하고 앞으로는 예쁜말을 아이에게 건네야겠다고 다짐해본다??#표유진 #앵글북스 #육아필독서 #엄마의어휘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