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예로 들어지는 대부분의 상표나 상품들이 2-3페이지 정도로 자세히 다루어 지고 있지는 않다. 전문적인 것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조금 실망일수 있겠으나, 디자인과 관련된 여러 영역을 다양하게 소개하면서 디자인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려 주는 책이다. 또한 대부분이 콜라, 맥도널드...같이 우리가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것들이기 때문에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