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부터 끝까지 읽기보다는그때 그때, 상황때마다 아이가 모르는 감정, 마음의의미를 찾아보며 보는 책. 아름다운 의미를 알아가는 책.한 권, 소장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한달동안 온작품으로 본 책.한 번 읽는 것보다 여러 번 읽을수록,주인공이 되어보고, 상황 상황을 느껴보면어른도 재미있는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그림으로 쉽게 보여지고,큰글씨와 쉬운 말로 간략히 쓰여있어서부담없이 한국사를 아이가 접할 수 있다.많은 정보를 원하지않는다면, 만족스러운 책
신애라와 그 첫째 아들이 초등학교때 번역했다기에깜놀~다민족과 핵가족이 보편화된 우리나라.여기에 결손가정, 입양가정 등도 늘어가기에내가 가진 가족과 다른 가족도 이해할 기회론 나름 괜찮은듯...심도있는 내용은 없으나, 그림들엔 심도가 있음.
시시한듯 알송달송한 수수께끼.초등학교 저학년이 보고, 말장난하기엔 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