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지나가는 글로 추천 글을 보고 난 뒤 늘 같은 패턴으로 도서관에 가서 빌려서 본 책.
소프트웨어 기업을 창업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두 명의 주인공이 쓴 책이었으며 기업 운영에 대한 글이면서도 일하는 것에 대한 글이었는데 꽤나 인상이 깊었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