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스완 - 0.1%의 가능성이 모든 것을 바꾼다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지음, 차익종 옮김 / 동녘사이언스 / 2008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불확실성에 대해 풀어놓은 책.
내가 이해한 주제는 불확실성이지만 기억에 남는 것은 글쓴이의 개그 코드였었다.
글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두서가 없을 수 있다고 적고 시작한 글인데 겸손이 아니라 사실이었다. 그래도 빌려서 읽고 나서 구매한 뒤 보관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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