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정보학도로서 정보화 시대에 새롭게 부각받고 있는 메타데이터들의 실제사례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헌정보학과 교수님이 번역하신 책이라 내용의 오역도 별로 없는 것 같고 , 여러 메타데이터 스킴들의 실제 사례와 특징을 모두 포괄하고 있어 좋았습니다.
헌법 수험서를 고르던 차에 ...공무원 까페에서 추천받아 구입한 책...
아주 오래전에도 황남기 강사의 헌법책을 접했던 적이 있었는데,
지금도 여전히 많이 회자되고 있더군요...
가독성이 좋아서 읽기가 편하고, 매 장마다 o.x 지문이 첨부되어 있어 체크도 용이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교수님이 펴내신 자료목록법과 문헌분류의 실제로 이어서
세번째로 구입한 책입니다.
실제 사례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이해도 빠르고, 실무에 활용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