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정보학도로서 정보화 시대에 새롭게 부각받고 있는 메타데이터들의 실제사례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헌정보학과 교수님이 번역하신 책이라 내용의 오역도 별로 없는 것 같고 , 여러 메타데이터 스킴들의 실제 사례와 특징을 모두 포괄하고 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