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마다 초고수, 중수, 고수 등의 수준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문제에서 묻고자 하는 포인트를자상하게 설명해주고 있고,
실전문제집으로 구성되어 실제 문제를 푸는 듯한 느낌으로 접근할 수 있음.
초심자나 중수들에게 적합하다고 사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