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라는 호칭이 매력적이고
마지막 페이지가 상당히 임팩트 있어, 성인동화 느낌이 납니다.
뭐 요즘 아이들 정신연령이 나랑 비슷할 수도 있겠지만.
교보가면 그림책코너에 제일 오래있고, 중국이나 일본 여행가면 대부분의 시간을 서점 그림책코너에서 놀다 오는데
이책은 그림 못지 않게 글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