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봤을때 처음에 왜 마지막 기차역인지 몰랐는데 탈선 사고로 죽게 된 사람들이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고 그 사람들을 만나는 내용인데 각 사람들마다 겪은 사고가 다 달라서 인상깊었다
경주에는 불국사, 석굴암, 대릉원, 황룡사, 분황사, 남산 불상들에 얽힌 역사적 배경과 의미를 알 수 있었다. 남산이 단순한 산이 아니라 불교 유적이 모여 있는 ‘야외 박물관’이라는 것이 인상깊었다,
이 책은 과학과 기술이 발달한 사회에서 자유와 행복이 제한된다이 책에서 사람들은 모두 행복하다고 느끼면서 살아가지만, 그 행복은 자신이 진짜 느끼는 감정이 아닌 배움으로 알게 된 감정이다감정을 배워서 알게 된다는 것이 신기했고, 자신의 감정을 한번도 생각하지 않아본 사람들이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