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50만 부 판매 기념 리커버 에디션)
무라세 다케시 지음, 김지연 옮김 / 모모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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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봤을때 처음에 왜 마지막 기차역인지 몰랐는데 탈선 사고로 죽게 된 사람들이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고 그 사람들을 만나는 내용인데 각 사람들마다 겪은 사고가 다 달라서 인상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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