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봤을때 처음에 왜 마지막 기차역인지 몰랐는데 탈선 사고로 죽게 된 사람들이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고 그 사람들을 만나는 내용인데 각 사람들마다 겪은 사고가 다 달라서 인상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