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도 1이랑 같이 사람들이 자는 동안 찾아가는 꿈 백화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쓴 책이다 자기가 고른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고 나도 된다면 꿈을 골아서 꿔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 책에서는 다른 공간에 사는 은유가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 내용이다 시간이 다른 곳에서 편지를 주고 받는다는 것이 신기했고 다른 공간인데 편지를 주고 받는것도 신기하고 인상깊엇다
처음에 삐삐라는게 나오는데 삐삐가 영화의 주인공인줄 모르고 기계인줄 알았다또 주인공이 책을 보고 그 책들을 3권씩이나 사는게 이해가 안됐고 끝부분에서 린드그렌 선생님의 책 어떤 부분을 베껴서 글을 썼는데 사과편지를 써서 잘못했다고 남긴것이 인상깊었다
이 책에서 처음은 새 핸드폰을 사려고 저주 스티커를 판매하고 그 뒤로는 용돈 벌이로 저주 스티커를 판매했다는게 기억에 남았다30만원, 60만원, 또 300만원인 스티커를 사려는 사람도 있다는게 놀라웠다
이 책 위저드 베이커리를 읽으면서 주인공이 겪는 외로움과 힘든 상황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꿈 속에서 마몽이라는 아이한테 폭력을 당한 것도 안타깝게 느껴졌다또한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수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