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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재단 공식 완역본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김남주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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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10명이 어떤 섬에서 모이게 된다
모이고 녹음된 목소리로 10명의 죽음과 관련된 잘못들을 얘기해준것이 인상깊었고 어느 날에 한명이 죽게 된 것도 인상깊고 재미잇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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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달러구트 꿈 백화점 2 - 단골손님을 찾습니다 리더스원 큰글자도서
이미예 지음 / 팩토리나인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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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도 1이랑 같이 사람들이 자는 동안 찾아가는 꿈 백화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쓴 책이다 자기가 고른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고 나도 된다면 꿈을 골아서 꿔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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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문학동네 청소년 39
이꽃님 지음 / 문학동네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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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다른 공간에 사는 은유가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 내용이다 시간이 다른 곳에서 편지를 주고 받는다는 것이 신기했고
다른 공간인데 편지를 주고 받는것도 신기하고 인상깊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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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창비아동문고 219
유은실 지음, 권사우 그림 / 창비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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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삐삐라는게 나오는데 삐삐가 영화의 주인공인줄 모르고 기계인줄 알았다
또 주인공이 책을 보고 그 책들을 3권씩이나 사는게 이해가 안됐고 끝부분에서 린드그렌 선생님의 책 어떤 부분을 베껴서 글을 썼는데 사과편지를 써서 잘못했다고 남긴것이 인상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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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다산책방 청소년문학 30
김선미 지음 / 다산책방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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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처음은 새 핸드폰을 사려고 저주 스티커를 판매하고 그 뒤로는 용돈 벌이로 저주 스티커를 판매했다는게 기억에 남았다
30만원, 60만원, 또 300만원인 스티커를 사려는 사람도 있다는게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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