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처음은 새 핸드폰을 사려고 저주 스티커를 판매하고 그 뒤로는 용돈 벌이로 저주 스티커를 판매했다는게 기억에 남았다30만원, 60만원, 또 300만원인 스티커를 사려는 사람도 있다는게 놀라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