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누워서 읽는 퍼즐북 : 뉴욕의 프로그래머 임백준의 퍼즐이야기
임백준 / 한빛미디어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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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있는 책은 아니에요. 원리나 논리가 없이 감각만 있는 문제들이 많고, 그것에 비해 작가의 사족과 잡담은 너무 길어요. 누워서 읽는 퍼즐북이 아니라 누워서 쓴 자기 일기 같아요. 퍼즐북이라는 측면보다는 프로그래머 작가의 일상을 공유한 수필집이라 생각하면 읽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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