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든 마카오 여행지도 2026-2027 - 수만 시간 노력해 지도로 만든 마카오 여행 가이드 총정리 에이든 가이드북 & 여행지도
타블라라사 편집부.이정기 지음 / 타블라라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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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찬*


아이와 휴양지에서 물놀이 위주의 여행을 다니다

첫 관광 여행으로 픽한 마카오

혼자 여행할 때야 길을 헤매어도 즐겁지만

아이와, 남편을 모시고(?) 가는 여행에선 삐끗하면 부부 싸움 각이라 ㅠㅠ

#에이든_마카오_지도 로 마카오 여행 완벽 준비하기


13년 만에 가는 마카오라 그런지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요즘 핸드폰 하나면 세계여행도 가능하다고 하지만

아날로그 시대를 살아온 나에겐 아무래도 종이에 빨간 동그라미 표시하고, 밑줄 쫙쫙 그어가며 보는 게 익숙하고 편한다~

그래서 나에겐 마카오 여행 지도가 딱 ^^

나무를 훼손하지 않은 돌가루로 만든 고가의 수입종이로 제작

물에 젖지 않고

수백번 접었다 펴도 헤지지 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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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같은 박스 안에 구성품으로 한눈에 볼 수 있게 제작된 마카오 지도와 함께, 관광 지역별로 나눠둔 포켓북

그리고, 트레블 노트도~

일단 무겁지 않고, 펼치면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트래블 노트에 아직 진행 중인 여행 계획들 채워두고~

아이 데리고 하는 여행이라 계획을 촘촘하게 세우진 않았는데 이렇게 보니 너무 널널하네~ ㅎㅎ


휴대가 편리하게 만들어지 에이든 여행지도 맵 북


여행 지도 첫 장에 마카오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마카오 지도가 있다.

보통 세나두 광장 주변과, 타이파 빌리지 이렇게 크게 2곳으로 나눠 여행을 한다고 해서

첫날은 세나두 광장 주변 숙소

둘째 날은 타이파 빌리지 근처 호텔로 예약을 해뒀었다.


요렇게 숙소와, 갈 곳들은 빨간 깃발 붙여주고~ ^^

그런데....


뭔가 잘 못 됐네...


일정을 짜기 전에 연말 여행 일정이라 혹시나 해서 숙소를 몇 달 전 예약한 내가 잘못이지 ㅠㅠ

마카오 반도에 첫날 숙소를 일부러 페리 터미널 근처로 잡았는데

홍콩 in 한 비행기 티켓이 있으면 페리가 무료라기에 돈 아낀다고 좋다~~ 했는데 예약하고 보니

숙소 근처가 아닌 타이파 섬에 있는 페리 터미널이고,

하우스 오브 워터가 금, 토, 일만 공연하는 줄 몰랐다 보니

마카오 반도에 있는 숙소에서 내려와야 하고 ㅠㅠ

확실히 지도에 표시하고 보니 내가 얼마나 잘못된 선택을 했는지 뒤늦은 후회만.. ㅠㅠ


이미 벌어진 일

다른 일정이라도 알차게 잡아보자!!


에이든 여행 지도의 도움을 받아서

우리 로또가 좋아할 만한 공연들 추려서 일정 잡고

(시간 맞추려면 바쁘겠는데)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여행에서 먹거리는 빠질 수 없지

로또 원픽은 완탕면이니 찜해두고,

난 포르투갈 오리 라이스 꼭 먹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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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 셔틀버스 정류장 위치도 표기되어 있어서

마카오 반도에서 타이파 지역으로 2번이나 왔다 갔다 해야 하는 첫날도 아~~주 유용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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