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사계절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별
정관영 지음, 이순옥 그림 / 상상의집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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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에서 출간한 어린이 과학 감성 동화 두번째 이야기..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사계절 - (주)루크하우스 상상의 집

 

 

어린왕자가 똑똑한 인공지능 스피커 '또란'을 만나 지구의 사계절을 살펴볼꺼에요.

또란은 태양열로 에너지를 충전해요.

 

지구의 자전과 공전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지구가 하루에 한 바퀴를 도는 [자전] 때문에 낮과 밤이 생겨요.

 

 

지구는 자전축이 약간 기울어진체로 자전과 공전을 해서 낮과 밤의 길이도 달라지구요.

계절의 변화가 생겨요

  

 

북반구와 남반구의 날씨는 반대랍니다.

 

 

겨울에는 태양 빛이 북반구를 비스듬하게 비추기 때문에 그림자가 길어지는 거랍니다.

 

 

계절에 따라 그림자의 길이가 달라져요.

 

 

봄,여름,가을,겨울의 태양이 지나는 길을 볼까요?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사계절

빈이와 함께 지구본으로 자전축이 기울어져 자전과 공전을 해서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1년 동안 사계절이 나타나는걸 배웠구요 낮과밤, 북반구와 남반구의 계절이 반대로 나타나는 원리등을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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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쏙셈 1권 초등 수학 1-1 (2023년용) - 교과서 연계 계산력 강화, 10주 완성 프로그램 하루 한장 쏙셈 (2023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엮음 / 미래엔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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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이는 초등입학을 앞두고 #미래엔에듀 #하루한장 시리즈로 #공부습관 형성중에 있습니다.
지난달은 하루한장 한자를 진행한 이후로 천하**한자라든지 마법*** 앱을 더 즐겨보네요.
사실 천하**한자는 빈이가 좋아하고 마법***은 동생이 좋아하는데 동생은 무료만 보라했구
#하루한장한자 열심히 한 보상으로 큰맘먹고 빈이가 좋아하는거로 1단계만 결재를 해줬어요^^

 

 

두번째 미션으로는 하루한장 쏙셈으로 매일 연산의 개념을 잡는 학습을 하고 있어요.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교과과정에 맞춰 진행하다보니
미리 연산을 좀 했던 아이라면 쉬울만한 레벨입니다.
빈이는 딱히 선행을 하지는 않지만 기초 다지는 정도로 1학기 예습정도만 하고 학교에 들어가자는 생각에 타교재들을 몇권 접해봤더니 이건 너무 쉽다고 하기 싫다고 하는걸
다시 당근을 주며 습관 다지자는 생각으로 진행을 하고 있어요.

 

 

처음엔 쉬운건 쉬워서 싫고 어려운건 어려워서 싫고.. 이 핑계저핑계를 들며 손도 안대려는
아이를 보며 고민에 빠진 찰나..
어느날 남편이 저에게 몰라서 알려고 문제를 푸는건데 왜 화를 내고 있냐는 말에..
저도 모르게 아이 학습을 봐주여 언성이 높아지고 있다는걸 이제야 깨달았죠..
우스겟소리로 내아이는 못가르친다는 말이 와닫으면서..

 

흠... 그 이후로 마음에서는 천불이 올라오지만 상당히 상냥하게 얘기했더니
아이의 태도도 저절로 바뀌게 되더라구요.
타 육아카페에서 본글이 생각이 나던데 수학의 재미를 붙히게 하려면
'채점하는 방식부터 바꿔라'라고 하더라구요. 잘못된걸 지적질하기보다는 잘하는걸
칭찬하는 방식으로 나를 바꾸니 조금씩 #자기주도학습 으로 변해가는걸 볼수 있었어요.

 

 

 

하루한장 쏙셈은 10주 진행과정이구요. 1장에 4쪽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빈이는 매일 1장씩 3주정도 진행중인데 열흘정도하니 이제는 어련히 해야되는걸로 생각해서
제가 퇴근하고 오면 #하루한장쏙셈 을 알아서 하네요.

 

 

엊그제는 사다리 타기 방법을 알려줬더니 신나하네요.
작은것에 기뻐하는 이런 아이를.. 무지한 엄마라 미안하더라구요..

 

하루한장 쏙셈에는 엄마쌤을 위한 학습지도법이 나와 있는데요
빈이는 시간을 재며 쫒기면서 시간안에 끝내야하는걸 무지 싫어해서 제가 몰래 참고로 살짝살짝만 봤어요^^

 

쏙셈은 교과서 모든 영역별 계산 문제를 학교 수업차시에 맞춰 한 학기를 한 권으로 끝낼수 있도록 구성하였다고 하니 학년별 학기별로 학습내용을 참고해보면 좋을꺼 같아요.
3학년부터 점점 어려워지면서 6학년은 으마~ 기억도 안나네요..

 

초등학교 입학부터 차근차근 하루한장 쏙셈으로 공부습관 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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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씨 / 스프링] 재미만점 두뇌개발 어린이 스도쿠 1 : 초급.중급 재미만점 두뇌개발 어린이 스도쿠 1
베이직콘텐츠연구소 지음 / 베이직북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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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제본이 맘에 드는 어린이 스도쿠 (초급/중급)

베이직 북스

예전에 생각하는 수학을 하면서 잠깐씩 나오는 스도쿠를 보고

재미있어하길래 인터넷에서 보고 프린트도 해주고, 손으로 그려도 줘보고 다양하게 게임을 했었어요.

요즘은 제가 귀찮아서 뜸하던 찰라 요런 잇템을 만나니 넘 반갑더라구요.

스도쿠가 머지?라는 질문에 책 첫머리에 있는 스도쿠에 대해 적혀있는 글을 가져왔어요.

스도쿠란?

스도쿠는 숫자 퍼즐게임으로 가로줄과 세로줄에 숫자를 겹치지 않도록 한 번씩 써서 채워 넣는 방식의 퍼즐이다. 미국 건축가인 하워드 간즈가 스위스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라틴방진을 활용해 '넘버플레이스'라는 제목으로 퍼즐잡지 '델리'에 실은 것이 스도쿠의 시초이다. 스도쿠가 일반 대중에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1984년으로 일본의 한 퍼즐잡지회사에서 스도쿠('숫자를 한 번씩만 써야한다'는 뜻)라는 이름을 붙혀 상품화하면서 전 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스도쿠 퍼즐게임은 아주 간단하고 단순한 규칙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문제를 푸는 것은 간단치 않다. 숫자를 하나하나 관찰하고 분석하여 일일이 숫자들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것 외에는 특별한 방법이 없다. 아무리 최고의 수학적 이론을 사용한다고해도 한 번에 스도쿠를 푸는 방법은 없다. 따라서 스도쿠 퍼즐을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관찰하고 분석하는 능력이 개발되고 문제를 해결하는 통합적 사고능력이 발달하게 된다. 이러한 능력의 발달은 퍼즐을 풀고 완성하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생각할 줄 아는 힘을 길러준다.

 

스도쿠의 효과

'The Scotsman(영국신문)'에 따르면, 과학자들이 머리가 좋아지게 하는 11가지 방법을 발표했는데, 그중 하나가 스도쿠 퍼즐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스도쿠 문제를 풀기 위해 집중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뇌의 활동이 왕성해져 사고력, 집중력, 창의력, 문제해결력등이 발달하게 된다.

이에 영국 및 유럽에서는 스도쿠를 수학교재로도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수학 보조 교재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스도쿠는 하루에 20분~30분 정도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데 끊임없는 숫자조합으로 뇌를 자극시켜 두뇌가 발달하게 된다. 또한 스도쿠 퍼즐은 숫자에 대한 두려움 없이 쉽고 재미있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어린아이들에게는 두뇌 트레이닝을 통해 지능을 향상 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스도쿠!

이런 효과가 있었다니.. 우리 어릴때 신문옆 한켠에 있던 그런 게임을 우리아이게 단순 재미로만 접근했는데

#스도쿠 를 통해 #추리력 #사고력 #논리력 #집중력향상 #두뇌개발 까지 효과를 볼수있는 #퍼즐게임 으로 생각해도 될 것 같아요.


처음에는 어려울까봐 #어린이스도쿠 초급/중급 레벨로 골랐는데 기우였나 봅니다

초급/중급은 4x4, 6x6으로 나오는데 너무 쉽다고 휘리릭이네요.

요거 다 마치면 고급으로도 도전해 볼까합니다.

 

 

 

 

 

책중간에 쉬어가는 페이지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책한권에 200개 퍼즐문제가 있구요.

6x6 문제를 보더니 할머니랑 같이 함께하고 싶다고 누가 먼저 푸나 내기를 해볼꺼라고 하네요^^

 

 

 

 

 

책마지막에는 소요 시간을 기입하는 기록장이 있는데 개인 기록재는걸 싫어해서

요건 사용 안하려구요. 어린이 스도쿠 책은 단순 흥미용으로만 활용하려 합니다.

좀 있으면 구정명절 긴 연휴가 찾아오는데요 귀경/귀성길

#어린이스도쿠 요거 한권 들고가면 심심하지 않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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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피의 모험 : 미피의 새 스케이트 미피의 모험
딕 브루너 원작, 메기 테스타 글, 김효영 옮김 / 비룡소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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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누나가 5세때 비룡소 비버를 했었는데 이때부터 비룡소 책을 친근하게 만나봤어요.

동생이 5세가 되어 누나가 보던 비버를 잠자기전 매일 들고 옵니다.

이번에 연못지기24기와 인연이 되어서 한달에 한번씩 비룡소 책을 만나보게 됐는데요.

처음 만난 책은 "미피의 모험 - 미피의 새 스케이트" 입니다.

일단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피 캐릭터!! 택배를 받자마자 글씨도 모르는 아들래미 후루룩 넘겨봅니다ㅎㅎ

 

<미피의 새 스케이트>에서는 미피와 보리스가 스케이트를 타러 간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겨울 이야기라 요즘 딱 읽기 좋아요.

특히 미피는 새 스케이트가 생겨서 한껏 들떴답니다. 그런데 어쩌죠? 보리스가 스케이트를 탈 줄 모른대요.

하지만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과 우정으로 재미있게 스케이트를 같이 타게 되었어요.

 

5세가 되면서부터 한달에 300권 책읽기 도전중인데 미피책을 거의 매일 읽고 이렇게 북트리를 만들었어요ㅎㅎ

 

 

 

 

#미피의모험 책을 받아 보고 깜짝 놀랐던건 뒷쪽에 #스티커북 이 있어 자연스럽게 재미난 #독후활동 까지 함께 할수 있었다는거에요.

동생이 책놀이를 하니 자기도 같이하고 싶어서 누나가 참견을ㅋㅋ

결국 스티커 2장 가져갔습니다ㅎㅎ

 

추운 겨울철 아이와 함께 즐거운 독서 생활 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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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을 찾아라! - 스스로 깨닫는 책 읽기의 즐거움 처음부터 제대로 4
가수북 지음, 이경석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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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겨울방학추천도서로 키위북스의 '처음부터제대로'시리즈를 즐겨보고 있어요.

교과연계가 잘 되어있고 어떤 책은 교과서 수록도서이기도 해서 초등학교저학년 추천도서로 참 괜찮은거 같아요.

 

초등 교과 연계

국어 > 1학년 1학기 > 5.느낌이 솔솔

7. 알맞게 띄어 읽어요

국어 > 1학년 2학기 > 1. 느낌을 나누어요

4. 뜻을 살려 읽어요

국어 > 2학년 2학기 > 1. 생각을 나타내어요

4. 어떻게 정리할까요?

 

 

 

 

아직 유아기때 읽은 책을 동생이랑 같이 읽는다고 업그레이드가 안되고 있는데

키위북스 처음부터제대로 시리즈로 슬로우리딩하면서 초등학교 저학년 도서로 조금씩 확장하고 있네요.

요 시리즈는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가지며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는 책이라 빈이도 집중력있게 잘 읽고 있어요. 이번주에 읽어본 "해결 책을 찾아라!" 입니다. 이책을 읽고 더욱더 책읽기의 즐거움을 찾길 바라네요

 

 

 

영훈이의 말썽꾸러기 동생 석훈이 때문에 골치를 썩고 있는 삼총사 영훈, 유진, 현수는 석훈이의 모험가 병을 고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모였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 봐도 뾰족한 수가 생각나지 않자 책벌레 유진이가 ‘책 속에 길이 있다’며 책에서 해결책을 찾아보자고 합니다. 하지만 책이라면 진저리를 치는 현수는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티격태격하지요. 결국 현수와 유진이는 내기를 하고, 삼총사는 승부를 가리기 위해 도서관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도서관 사서 선생님에게 책 속에 과연 세상 모든 해결책이 담겨 있는지, 그렇다면 돌멩이 석훈이의 모험가 병을 해결할 수 있는 책도 있는지 물어보지요. 그런데 사서 선생님은 아이들의 질문에 바로 답을 하지 않고, 또 다른 내기를 제안합니다.

 

 

이렇게 내기에 내기가 또 이어지고, 승부를 가리기 위해 삼총사는 선생님이 소개해 주는 책 먹는 할머니와 유진이 엄마, 현수의 형을 차례차례 만나지만 과연 누가 이긴 건지 점점 아리송해집니다. 그리고 돌멩이 석훈이의 모험가 병은 과연 고칠 수 있을지도 걱정입니다.

 

 

“책은 정말 재미없어.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요!”

삼총사는 사서 선생님과의 내기를 통해 자신들이 스스로 던진 질문에 스스로 답을 찾아갑니다.

 

이 책을 읽으며, 삼총사와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다 보면 아이들도 자연스레 자신이 품고 있던 질문에 스스로 생각하며,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책읽으라는 잔소리가 아닌 부모가 직접 책읽는 모습을 보여주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스스로 깨닫길 바라네요.

 

 


중간중간 디딤돌 내용이 있어 단순 동화책이 아닌 유용한 정보도 제공하는 알찬책이라 생각되네요.

#초등교과연계 #독서의즐거움 #독서가이드

 

 

 

저희집 애들은 어떻냐구요?

책을 좋아하지만 동생이랑 누나랑 서로 노는걸 더 좋아하는 아이들입니다.

배갯머리 독서로 잠자기 전에 30분정도 엄마가 책읽어주는 시간이 있구요.

아직도 독서독립이 안되서 고민이고, 절대 혼자서는 책을 안읽는줄 알았더니

엄마가 없으면 집이 아주 난장판이지만 이렇게 각자 독서를 하기도하고,

누나가 동생한테 읽어주기도 한다는군요..

제가 야근하고 늦게 집에 왔더니 애아빠가 사진을 찍어 보낸걸보고

자주 야근을 해야겠구나 깊이 느꼈던 날입니다-_-;;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교보문고를 지나다가 이런 문구를 본적이 있습니다.

'해결책을 찾아라' 책을 읽으며

책으로 아이들이 인생의 탄탄한 버팀목을 준비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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