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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발명왕 29 - 미니 발명 레이스 ㅣ 내일은 발명왕 29
곰돌이 co. 지음, 홍종현 그림, 박완규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9월
평점 :



실험 키트가 들어있는 과학
학습만화 책 내일은 발명왕은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
과학에 관심을 갖는
아이들에게 인기 높은 책으로
과학 이론과 발명 원리 의
기본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29권
미.니.발.명.레.이.스 편에서는 제28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출품작인
오르막을 오르는 스케이드보드
등의 발.명.품을 알리며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하고
이동 수단과 관련된 다양한
발.명.품의 작동 원리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해요.
29권
미.니.발.명.레.이.스 편에서는 제28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출품작인
오르막을 오르는 스케이드보드
등의 발.명.품을 알리며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하고
이동 수단과 관련된 다양한
발.명.품의 작동 원리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해요.
29권
미.니.발.명.레.이.스 편에서는 제28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출품작인
오르막을 오르는 스케이드보드
등의 발.명.품을 알리며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하고
이동 수단과 관련된 다양한
발.명.품의 작동 원리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해요.
스토리텔링 재미있는 이야기와
과학원리를 배우며 보는주인공들의 리얼한 표정은 또
다른 재미를 주고 있답니다.
자전거에 관심 많은 아이를
위한 내용이
과학 발.명.실 세상을 바꾼
발.명.품 코너에 소개 되었는데,
지금까지도 효율적인
이동수단으로 평가받는 발.명.품이지요.
1817년 독일의 드라이스가
만들었는데,
페달이 없어 발로 땅을
밀어야만 움직일 수 있었고
1839년 영국의 대장장이
맥밀런이 드라이스의 자전거에
페달을 장착해 스스로 균형을
잡고
달릴 수 있는 자전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바퀴의 역사까지 알 수
있었어요.
과.학.발.명.실 생활속의
발.명에서 이동 수단과 발.명 이라는 주제도 글을 다루었는데
자동차, 오토바이,
세그웨이, 전동 킥보드 등에 대한 설명과
발.명의 원리 등을 다루어
단순히 지식 전달이 아니라
과학 이론과 발명 원리
꼼꼼히 알려주어 아이들 교과연계하며 보기에 좋답니다.
주인공들이 펼치는 이야깃
속에서 과학의 지식과 원리를 알려주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일
이유가 충분한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제 28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작품인
오르막을 오르는 스케이트
보드에 대한
사용법과 발.명.품의 특징을
보면서 다양한 과학용어까지
관심을 보이며 찾아보기도
하였답니다.
이번 실험키트는
자이로스코프의 원리를 이용한
넘어지지 않는 바퀴 만들기가
들어 있어
아이가 직접 만들며 숨은
과학 지식을 몸소 느껴보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