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5개의 에피소드를 겪으며
지성이 성장하면서 느꼈던 마지막 지성의 에피소드는
어른인 저에게도 인간관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 보게 하는 것 같아요.
꼭 단짝이 아니어도 좋고, 단짝이어도 좋고...
싸울 때도 있지만, 대부분 잘 지낸다라는 말이
새친구를 사귀게 되면서 가지게 되는 부담감을 내려놓게 합니다.
매년마다 새학년, 새친구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이런 한 대목, 한 대목이 마음의 씨앗이 되어
건강한 학교 생활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제 곧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 옵니다.
학교 생활의 즐거움의 대다수가 친구관계이기에
새학기가 시작하기 전
[단짝이 아니어도 좋아] 책을 통해
친구관계, 친구의 의미에 대해
다시한번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지길 바라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