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아이를 위한 대화 잘하는 법이라 하지만
어른인 제가 봐도 대화의 방법에 대해 많이 알게 된 책이에요.
나아가 나 자신을 알고, 나의 성격과 주변 관계까지도
내다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누군가와 함께 있어야 하고,
그 누군가와 함께 관계의 풍성함을 누리기 위해서는
"대화"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대화"라는 것에 대해 많이 모르는 것 같아요.
저도 "대화하는 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으니까요.
그래서 관계에서 서로가 상처받고 단절되고,
위축되며 살아왔던 건 아닌가 싶네요.
대화는 혼자하는 말이 아니라, 함께하는 말이기에
이러한 "대화 잘하는 법"을 통해 대화방법을
배워 실천해야 할 것 같아요.
우리 아이의 마음이 조금더 단단해지고, 깊어지고
나아가 대화는 부담이 아니라 즐거운 것, 자연스러운 것임을
이번 책을 통해 아이가 배우며 성장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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