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와 레몽의 집 - 알자스 작은 마을에서 맛본 조금 더 특별한 프랑스
신이현 지음 / 이야기가있는집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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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에 넣을 수 있었는지 정말 신통 1도미는 내가 어떻게 면허증을 손에 넣을 수 있었는지방통한 모양이다. 프랑스에서는 운전 학원에서 하는 실내 연습장이란 것이 없다. 첫 수업부터 바로 도로로 나간다. 이곳에서는 부모가연에 탄 부모의 차를 타고 포도밭에서 운전 연습을 하는 경우가 마다. 포도밭 길은 자동차가 없는 데다 사람도 뜸하고 받아 보았자 포도나무이기 때문이다. 얼마 전에 면허증을 딴 루시의 두 손자도 이포도밭에서 첫 운전 연습을 했다. 도미 또한 루시의 차를 타고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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