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수수께끼 아르망 가마슈 경감 시리즈
루이즈 페니 지음, 김예진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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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 호모. 가장 의미심장한 말.
마지막 보부아르의 선택은 안타깝고, 유다처럼 스승을 배신한 자가 있어 슬프고, 부원장의 과욕이 이 모든 일을 만들었다 생각하니 망자에 대한 예의는 아니지만 그를 탓하게 된다. 스토리보다 퀘벡의 수도원과 그레고리안 성가가 들려주는 아름다움에 빠져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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