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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여자
아니 에르노 지음, 김계영 외 옮김 / 레모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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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 출간된 책인데도 여전히 리얼리티가 살아있다는 점이 섬뜩하다. 읽고 나면, 생각이 많아지지만 그래도 많이들 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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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변신
피에레트 플뢰티오 지음, 이상해 옮김 / 레모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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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소설부터 너무 강렬(?)했다. 낯설고, 당혹스럽지만 내내 유머를 잃지 않아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다. 샤를 페로의 동화가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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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마음 델핀 드 비강의 마음시리즈 2
델핀 드 비강 지음, 윤석헌 옮김 / 레모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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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마음> 속 인물들과 함께라면 세상이 참 살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고, 주변을 한 번 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나 자신도.

전작인 <충실한 마음>보다 좀 더 따뜻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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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실한 마음 델핀 드 비강의 마음시리즈 1
델핀 드 비강 지음, 윤석헌 옮김 / 레모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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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의도대로 <충실한 마음>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한다. 아주 어둡고, 처참한 상황에 처한 주인공들에게 그래도 희망적인 결말을 선사해 주어 다행이다. 아마도 이 소설이 더 이어진다면, 그들은 다들 조금씩 더 성장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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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 겨울의 약혼자들
크리스텔 다보스 지음, 윤석헌 옮김 / 레모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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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묵직하지만 흡입력 있는 소설을 읽었다. 프랑스 판타지 대작이라고 하는데 구병모, 정세랑 작가의 소설을 읽어서 그런지 판타지 장르로 소설을 구분하는 것이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저 상상력이 풍부한 작가의 아주 재미있는 소설을 한 편 읽었고, 2권이 빨리 나오기만을 기다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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