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독서를 통해 작가 유시민님을 처음 만났습니다. 전 지식소매상의 유시민도 정치인 유시민도 다 좋아요. 요즘 노유진의 정치카페에서 만나는 유시민님은 더욱 좋구요. 나의 한국현대사 얼른 읽어보고 싶네요. 함께 거꾸로 읽는 세계사도 주문했어요. 친필 사인 꼭 받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