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된 43퍼센트의 무의식을 깨워라."다산북스로부터 가제본의 <해빗>을 선물로 받았다.초판이 나오기 전 받아본다는 건,매력적인 일이다.어쩜 뻔할까?란 마음 반,그래도 나를 툭 건드리는 지침이 있기를 나는 기대하며시작한다.
나는 곧 ‘시작’보다 ‘지속’이 더 특별하다는 점을 깨닫게 됐다.45p
습관은 언제나 조용히 움직이므로 눈에 띄지 않는다. 좋은 습관은 우리의 행동을 지배한다. 그래서 대개 우리는 그런 지배가 벌어지는지조차 알지 못한다.51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