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우리에겐 ‘인지적 유연성‘이 필요합니다. 인지적 유연성이란 상황이 바뀌었을 때 나의 전략을 바꾸는 능력‘을 말합니다. 가진 것이 망치뿐인 사람은 세상의 모든 문제가 못으로 보입니다. 내 앞에 놓인 모든 문제를 망치질하는 것으로 해결하려고 하죠. 그렇지만 상황이바뀌고 문제가 바뀔 때 내 연장을 바꿔야 하는 건 아닌가 생각해보는것, 그것이 바로 인지적 유연성입니다. - P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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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신뢰하는 아날로그 반격에 대한 기원 가설은 ‘뇌와 몸의T로 만들지 않도록, 아날로그 경험을 통해 몸의 자극과 반응에 균형을잡아줘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아날로그의 반격이 반갑습니다.
균형‘을 향한 갈구입니다. 디지털은 뇌만 자극하지만, 아날로그는 몸도자극합니다. 디지털 문명 세례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현대인의 뇌는 지나치게 많은 자극을 받는 반면 몸을 쓰고 반응하는 시간은 현저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몸으로 세상을 받아들이고, 뇌가 그것을 해석하고 결정하면, 다시 몸이 세상에 적용하는 일상적 경험을 우리는 회복해야합니다.
이제 우리는 워라밸만큼이나 몸(바디)과 뇌(브레인)의 균형, 즉 ‘바브밸‘을 중시해야 합니다. 디지털 문명이 우리를 뇌와 손가락만 발달한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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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물고기가 강한 것이 아니라, 세상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처하는 빠른 물고기가 더 강하다 - P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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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점심을 즐기는 데 있어 생생한 대화 주제만큼 중요한 것도 없으니까 말이야 - P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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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향한 얼마간은 시각적이고 얼마간은 직감인 일련의 떠돎의 단계를 거쳐 해결에 이르렀다 - P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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