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샤방샤방♥님의 "[100자평] 가설을 닫고, 감동을 쓰다"
정성스러운 서평 감사합니다. 화려한 수식보다는 담백하게 제 삶을 고백하고 싶었는데, 그 진심이 독자님의 공감에 닿았다니 작가로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연구자로서 앞만 보고 달려왔던 시간들을 지나, 이제는 또 다른 미션을 수행하는 마음으로 펜을 들고 있습니다. 남겨주신 따뜻한 응원을 동력 삼아 다음 이야기들도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독자님의 앞날도 늘 새로운 설렘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