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반은희님의 "[100자평] 가설을 닫고, 감동을 쓰다"

깊이 있는 시선으로 읽어주시고 남겨주신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구의 시간과 사색의 시간이
각기 다른 모습이지만 결국 하나의 삶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함께 느껴주신 것 같아 큰 울림이 있습니다.

그 안에 담긴 작은 생각들이
누군가에게 의미 있는 질문으로 전해진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보람이라 생각합니다.

따뜻한 응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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