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학이란 아이들에게 어렵기도 하고 재미있기도한 과목 중 하나일텐데요.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처음부터 부담스럽지 않은 수학공부방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도서의 제목처럼 하마가 딱!!!
신나는 표정으로 하마와 함께하는 수학놀이인것 같아요.
표지에는 다양한 숫자와 함께
'미국 보스턴 칼라지 수학박사 김리나 집필'이라고 기재되어있어요.
수학육아비법대방출이라고 하니 저희도 한번 배워볼까요?
뒷면에는 "수학박사가 만들어 더 똑똑한 수 개념 숫자 쓰기" 라고 되어있어요.
1. 숫자쓰기를 하며 수 개념도 잡고 싶을때
2. 내 아이의 수학지도법이 궁금할때
3. 믿고 볼 만한 첫 수학교재가 필요할때
정말 저에게 딱 다 필요한 문구가 아닌가 생각되었답니다.
이제 아이에게 마냥 노는것만 좋은 것이 아닌
놀면서 학습하고 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줘야하는 것이 하나의 숙제인데요.
그중 하나의 학습이 수학과목이예요.
아이들에게 수학 숫자를 어떻게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는지 고민했었는데,
이번'하마 하마 수학 박사의 똑똑한 숫자 쓰기 1'를 통해서 배워볼까 합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학습을 하기 전 바른자세부터
연필을 바르게 잡는 연습 등을 먼저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가 이해하기쉽도록 그림도 함께 담겨있기때문에
아이의 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되지않을 까 생각됩니다.
그렇게 바른자세와 연필잡는 것을 보고 익혔다면,
엥? 숫자쓰기가 바로 나올줄 알았지만, 선긋기가 나오더라고요.
선긋기를 통해서 아이의 연필잡는 힘을 길러줄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놀이형식의 구성으로 되어있다보니 아이가 좋아하더라고요. ^^


그렇게 도서를 펼치면 본격적으로 숫자쓰기를 진행 할 수 있는데요.
위의 숫자들을 어떻게 읽는지, 뜻을 알아볼 수 있고,
아이가 직접 써보는 연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나와요.
그리고 하단에는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데요.
이처럼 색칠을 하는 공간도 있고, 스티커를 부착해야하는 공간간도 있어요.
그렇게 때문에 도서의 마지막부분에는 이처럼 스티커부록이 있어 제거후 사용할 수 있답니다. 스스로 숫자를 써보는 시간!!
그리고 마냥 쓰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하단에 문제를 풀어보는 공간간도 나와있고,
아이들이 색칠을 하거나 스티커를 부탁하고,
또는 문제를 풀어보기때문에 성취감도 느끼고 좋아하합니다.
1권에서는 1~50까지의 숫자만을 배워볼 수 있지만,
2권에서는 51부터 100까지
3권에서는 예비초등학습을 할 수 있다고하니,
우리아이에게 필요한 단계로 학습할 수 있어요. ^^
창비교육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