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시 읽기 - 시와 담론 탐구 민음사 탐구 시리즈 13
김익균 지음 / 민음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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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는 종이었다.

한국 현대시 1백년을 관통하는 청년 정신 이얘기.

21세기 초의 시인들이 미당보다 장수성을 누리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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